상단 메뉴와 제목·본문의 너비, 글씨와 간격을 정리했어요.
10월 9일까지의 화면 개선 내용이에요.
- 페이지마다 달랐던 제목 크기, 소개 글, 메뉴 위치와 본문 간격을 공통 기준으로 맞췄어요.
- 상단 메뉴의 배경은 화면 전체 폭으로 표시하고 본문과 같은 어두운 색으로 맞췄어요.
- 스크롤 중에도 상단 메뉴가 유지되고, 위로 이동 버튼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.
- 달조각 메뉴 순서는 상품 둘러보기 → 이용가이드 → 내 달조각 → 내 소장본이에요.
접속 속도와 화면 표시 문제는 계속 점검하겠습니다.